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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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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울산 선수 13년 만에 4관왕
작성자 서인숙 등록일 14.11.06 조회수 941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95회 전국체전에 참가중인 울산 선수단에서
13년 만에 4관왕이 탄생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여고부 다이빙 종목에
출전중인 무거고 2학년 김수지 선수가
오늘(10/31) 열린 스프링보드 30m에
출전해 우승하며 4번 째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빙 유망주인 김수지 선수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 최연소 대표선수로
참가했으며, 지난 인천 아시안게임에도
국가대표로 선전했습니다.

울산 MBC 이돈욱 조회 : 468 작성일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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