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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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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의 4관왕 탄생
작성자 서인숙 등록일 14.11.06 조회수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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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다이빙 종목의 김수지(무거고 2년)는 이번 대회에서 울산선수단의 유일한 4관왕에 올랐다. 이는 울산선수로는 13년만의 대기록.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대표팀 막내로 출전해 세계의 벽을 실감했던 김수지는 지난해 전국체전 3관왕, 올해 아시안게임 4위권의 성적, 이번 전국체전 4관왕 등 발전을 거듭하며 내년도 기대케했다.
김준호기자 kjh@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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